결혼10주년 여행... 뉴욕 2일째 Be Happy~

추적추적 비오는 뉴욕...

어마어마한 공룡의 세계를 경험한 자연사박물관...
우리 순형이가 봤음 무척 좋아했을 텐데...

좋아하는 그림을 원없이 본 MOMA...
한국어 오디오가 있어 좋았다.

날씨로 인해 록펠러 야경 감상은 못하고...
빗속을 헤매 어렵게 찾은 재즈바... 빌리지뱅가드...
오빤 피곤하다고 투덜대더만 오니까 완전 좋아한다. ㅋㅋ
피아노맨 필충만^^

자연사 박물관을 나와 사이공그릴에서 볶음쌀국수를 먹었다. 이 식당의 히트메뉴...
날씨가 추워 따뜻한 국물이 있는 메뉴를 골라야 했는데... 영어가 딸려 이걸로...ㅎㅎ
근데 맛있었다.


내가 좋아하는 샤갈과 앙리루소의 잠자는 집시를 직접 보다...




자연사박물관-사이공그릴-MOMA-빌리지뱅가드

덧글

  • 엠제이 2012/03/12 13:25 # 삭제 답글

    저기저기 중간에 과장님 남편분(뭐라고 불러야 하지..;;) 찍은 사진이 옆에 그림과 묘하게 닮았는데요!!! ㅎㅎㅎ
  • 2012/03/12 19:32 # 삭제

    그러네... 찍을 땐 몰랐는데...
  • kokomo 2012/03/16 13:46 # 삭제 답글

    진짜 순형이가 공룡 엄청 좋아했을거 같은데.
    형부얼굴 좀 위에서 찍어주지 그랬어. 얼굴이 둥글둥글하게 나왔네.
    재즈바 갔다가 형부 스피커 바꿔야겠다는 말 안해? ㅋㅋ
  • 2012/03/16 17:38 # 삭제

    얼굴이 원래 둥근거지...
    안그래도 재즈바에서 앨범 샀다. 그 피아노맨에 꽂혀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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