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10주년 여행... 7일째 Be Happy~

뉴욕에서의 마지막 날...

오전엔 내가 무척 가보고 싶었던 플랫아이언빌딩을 보러갔다.
그곳에서 빌딩을 여러각도로 찍었다. 역시 직접봐도 신기했다.

날씨가 흐리더니 또 비가 온다.
비가 오니까 짬뽕이 땡겨서 한인타운에 가서 고추짬뽕을 먹었다.
근데 그걸 먹고 나니 완전 힘이 나는거다.
역시 한국음식을 먹어야 돼...
그곳은 한국인이 직접 운영하는데... 많은 한국손님을 만날수 있었다.
다들 타국에서 그런 음식이 고팠나보다.

그리고 가족들 선물을 사러 메이시백화점과 장난감 가게를 돌아다녔다.

저녁엔 마지막날에 대한 아쉬움을 달래고자 맛있는 음식을 먹으러 가기로 했다.
the palm이란 오래된 스테이크집인데... 그 맛이 예술~
난 웨이터에게 연신 엄지손가락을 치켜들고 맛을 칭찬했다.
오빠도 뉴욕에서 이게 제일 맛있었다고 한다.  

밤엔 마지막으로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을 올라가려고 했다.
그런데 비가 오고 구름이 많아 가보지 못했다.





플랫아이언빌딩-애플스토어-FAO슈와츠-효동각-메이시백화점-더팜

덧글

  • Mtlab 2012/03/11 23:20 # 삭제 답글

    팜.. 스테이큰 정말 맛있었다 ㅋ
  • 엠제이 2012/03/12 13:33 # 삭제 답글

    스.. 스테이크!!! ㅎㅎㅎㅎ 나홀로집에 영화에 나오는 그런 큰 장난감 가게가 있나요??
  • 2012/03/12 19:29 # 삭제 답글

    스테이크는 정말 맛있었어. 사이즈도 완전 푸짐하고...
    나홀로집에는 잘 기억이 안나지만... 큰 장난감 가게가 몇개 있었어...
    FAO슈와츠는 예전에 '빅'이라는 톰행크스 나오는 영화에 나온 곳이라네...
    커다란 피아노 건반을 발로 연주하는 장면...
  • kokomo 2012/03/16 13:38 # 삭제 답글

    오~ 스테이크...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못 가서 아쉬웠겠네~
  • 2012/03/16 17:31 # 삭제

    그냥 본걸로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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