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가족여행-스페인 두번째 이야기

남편이 가고 싶어했던 그라나다로 이동...
야간기차를 기대했지만, 운행하지 않아 국내항공 부엘링으로 이동함.

이곳은 정말 먼가 이슬람스럽다고 해야 하나?
도착하자마자 그런 느낌이 물씬 났다.

우린 이국적인 숙소에서 짐을 풀고
그라나다에서 유명한 타파스 골목으로 가서
노천테이블에서 맛난 음식과 술한잔을 하였다.

담날 아침 숙소 창문을 열어보니
마치 티파니의 아침을 이란 영화가 생각나는
멋진 유럽 주택의 느낌이었다.

알함브라 궁전을 감상하고
오후엔 마트에 가서 각종 스페인 먹거리를 사서 요리해먹고
저녁엔 야경을 보러 산니콜라스전망대로 향했다.

일찍 도착한 탓에 카페에서 해지기를 오래동안 기다렸다.
카페에서 알람브라 야경을 감상하며 샹그리아를 한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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