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가족여행-스페인 세번째 이야기 Be Happy~

뉴욕갔을때도 그랬지만...
예상치 않던 여행이 자동차 여행이다~
이번에도 남편은 꼭 렌트해서 지브롤터를 가고 싶어했다.


그래서 그라나다-세비야 이동시 자동차를 이용했다.
스페인 자동차인 알함브라라는 자동차를 렌트했는데...
차가 정말 좋았다. 정말 실용적인 차...
우린 구글맵만 믿고 떠났다.

스페인의 시골모습이라고 해야 하나...
역시 올리브가 나무가 많았다.
중간에 말라가 잠깐 들러고
지브롤터 찍고 세비야로 향했다.

말라가는 휴양지인데...
비수기라 조용한 해변가 모습이었다.
말라가의 포토존에서 사진만 찍고...

스페인 속의 영국 '지브롤터'에 갔다.
군사적 요지였던 곳이라 요새같은 느낌이 났다.
기대하지 않았던 모습이라 색달랐다.
바다 저편에 아프리카 땅이 어렴풋이 보였다...

저녁엔 도시 미로인 세비야에 도착...
꽃할배에서 나온것처럼
세비야에서 자동차 운전은 정말 미로같았다.
좁고 복잡한 도로...
결국... 우린 무사히 차를 반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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