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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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경란 2011/02/18 01:38 # 삭제 답글

    너의 삶에 갈채를 보낸다...
    비교한다는건 참 서글픈 일이지만...
    나와 너를 보면 첨 부터 너무 다른 삶을 살고 있는 거 같아서...
    잘 살고 있어...
    아이에게만 올인하고 있는 나를 바꾸고 싶다...
  • raintree 2011/02/18 14:57 #

    경란아 정말 오랜만이다.
    너 결혼식 가고 나선 통~ 못본거 같다.
    아기 낳았다는 건 엄마한테 들어서 안다.
    요즘은 어디서 살아?
    엄마,아빠가 시골로 내려가셔서
    대구갈일이 없어 더 소식 접하기가 어렵네.
    잘 살구~
    건강해라...
  • 외계소녀 2010/11/16 10:36 # 삭제 답글

    과장님!! 열심히 글읽고 방명록 꾹!

    가족여행 재밌었겠어요~ ㅎㅎ

    담엔 푹 쉴수 있는 장소로 가서 몸도 마음도 편히 쉬다가 오세요~

    날이 너무 춥네요 ㅠㅠ

    여긴 정말.. 히터 틀어놔도 한쪽만 따뜻하고 ㅋㅋㅋㅋㅋ

    감기 조심!!!! ^^
  • denebdelpini 2008/01/04 15:57 # 답글

    주야~~ 지니다..
    잘 지내나? 전업주부님 되시면 자주 글 올릴 줄 알았더니 뜸하구나..^^
    하은이랑 순형이랑 잘 크나?
    얼마전에 미지의 그 사람이랑 태화랑 명희랑 함 봤다..
    애들이 니가 젤로 기다렸는데 못봤다고 마이 아쉽다더라.. 물론 나도 넘 아쉽고..
    설에나 내려오면 꼭 다시 같이 보자~~

    잘 지내고.. 귀여운 하은이랑 순형이 사진 좀 올리봐~~
  • ldj0610 2008/01/07 14:47 #

    나도 미지의 그사람 궁금한데...
    아쉽다... 기회를 놓쳐서...
    태화랑 명희도 잘 지내지?
    정말 얼굴보기 힘들구나...
  • 재테크강의 2007/04/02 19:41 # 답글

    오늘은 날이 넘 따뜻하네요. 따뜻한 날만큼 님들의 마음도
    따뜻하길 바랍니다.
  • denebdelpini 2007/02/20 10:13 # 답글

    하이 주야.. ^^
    새해 복 많이 받아..
    설연휴는 잘 보냈나? 힘들었제?
    얼굴 함 못보고 새해를 맞았구낭.. 미안타..
    보고싶어.. 친구야..
    내가 서울로 시집을 가야 쓰것다..ㅋㅋ
    연락하께~~~
  • ldj0610 2007/02/21 14:19 #

    정말이지 아이둘인 엄마는 이런건가 싶다.
    내가 서툰 엄마인지...
    명절이 순식간에 지나갔다.
    순형이가 아파서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요새는 하루하루 그냥 회사 집 회사 집...
    멀 하면서 보내는지 생각도 없이 지나간다.
    넌 안 그렇지? 생각이 많지?
    난 요새 내가 내가 아닌거 같다.
    언제쯤 여유가 생길수 있을지...
    친구란 존재도 잊고 사니... 어쩜 좋으니~
    정말 보고싶다...
  • denebdelpini 2006/12/18 18:34 # 답글

    지니란다.. ㅋㅋ 가입안하면 글 못쓴다해서..
    네이버 아뒤랑 똑같이 했는데..
  • ldj0610 2006/12/20 16:07 #

    너였구나....
    보고싶다. 친구야~
    연말연시 잘 보내고...
    아참 로맨틱한 크리스마스 보내라~
    로맨틱하다는게 너랑 잘 어울리는 단어다^^
  • denebdelpini 2006/12/07 18:05 # 답글

    요즘은 하루하루 나이를 먹고 있다는 실감이 난단다..
    너도 그러냐?
    며칠후면 32이구나..
    그래서 그런지 요즘 난 우울모드야~ 어쩜 좋을까나..
  • ldj0610 2006/12/13 08:37 #

    누구야?
    이름이 없으니까 모르겠다. 아이디봐서는...
  • 후천적 글쟁이 2006/08/10 17:16 # 답글

    X-MAS TRICK 이라는 소설을 쓰고있어요..
    혹시 기회 되신다면 한번
    방문해주셔서 글도 봐주셨으면 좋겠네요..
    (솔직히 가입도 해주셨음 좋겠음)
    요즘 밤에도 너무 덥네요..편히주무시고 건강하시길..


    한가지더요.. 중요한건 제 엠파스블로그 말구여.. 다음까페로 와주세요 제발
    문학상영관
    http://cafe.daum.net/culth
  • kokomo27 2006/07/28 14:56 # 답글

    언니~
    축하해.
    고생많았지?
    딸 하나 아들 하나 정말 부러울 게 없겠다^^
    정말 고생많았구 장하다 울언니~

    낼 서울가서 봐~
  • willbut 2006/03/16 17:19 # 답글

    아줌마... 옆에 사진 잘 나왔네! 염장 지르는거 같다~
    나 아무래도 조만간 시집 갈거 같다.(폭탄 선언인가~~)
    결혼 하면 꼭 시간내서 오기다!
    날자 잡히면 연락 할께.
    요즘 이래 저래 정신 없다...

    내가 없는 서울 공기는 좋냐...?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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